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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김정은 만날 대북 核 특사 -정의용·서훈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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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9-04-15 02:28 조회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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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특사 파견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을 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견을 경청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차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남북간 대화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비핵화 해법에 대한 북한 김정은 의중을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미북 대화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을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일단 문 대통령은 대북 특사 파견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앞서 1차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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