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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국 월북논란, 정부는 무책임 해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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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9-07-09 00:10 조회1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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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월북했던 고(故) 최덕신 전 외무장관의 차남인 최인국 씨가 북한 영구 거주를 위해 지난 6일 평양에 도착했다.북한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는 7일 기사를 통해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아들 최인국 선생이 공화국에 영주하기 위하여 7월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했다.최 씨는 평양구제비행장에서 발표한 도착소감에 대해 "민족의 정통성이 살아있는 진정한 조국, 공화국(북한)의 품에 안기게 된 지금 저의 심정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이어 최 씨는 “가문이 대대로 안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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